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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메디칼 그룹 북가주 연례 킥오프 행사 개최

MorningNews 0 241 2021.11.10 07:33

“5년 연속 ‘CMS’ 최우수 등급 ● 환자 만족도 및 진료 최고 수준” 

서울 메디칼 그룹(회장 차민영)이 지난 2일(화) 오후 6시 30분 쿠퍼티노 소재 쥬니퍼 호텔에서 북가주 지역에 메디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보험회사 관계자 및 메디케어 에이전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례 킥오프 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참석한 보험회사는 브랜드 뉴데이(Brand New Day), 앤썸 블루 크로스(Anthem Blue Cross), 임페리얼 헬스플랜(Imperial Health Plan), 웰케어(Well care by Healthnet), 등이다.

차민영 회장은 인사말에서 “2021년 메디케어 보험 연례 가입기간(AEP)인 10월 15일 – 12월 7일”까지 약 2개월간에 걸쳐 진행되며 이기간 에는 신규 가입은 물론 메디케어 가입자들의 메디케어 플랜 변경도 함께 할 수 있다. 특히 메디케어 소지 시니어가 “SMG HMO”에 가입하면 “치과, 안경, 침술, 보청기, 무료 픽업서비스, 일반 약품 구입비용 등 일반 메디케어에서는 받을 수 없는 다양한 추가 혜택들을 받을 수 있다”며 “서울 메디칼 그룹은 명실상부 미주 한인사회 최대 메디칼 그룹으로 차별화된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SMG리퍼럴(referral 전문의 허가)은 많은 보험사들이 연계돼 있어 각 보험사가 서울 메디칼 그룹에 전문의 허가와 총괄적인 권한을 위임하고 있어, 의학적으로 필요한 문제는 리퍼럴이 신속하게 진행되어, “사경을 헤매는 응급상황이면 전화 한 통으로 10분안에 리퍼럴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차민영 회장은 “메디칼 그룹을 선택할 때 원하는 주치의가 속해 있는 메디칼 그룹인지, 전문의 리퍼럴을 잘 해주는지, 한인 의료진이 많이 속한 그룹인지, 크고 튼튼한 메디칼 그룹인지를 잘 살펴봐야 한다”고 주문했다.  서울 메디칼 그룹은 연방 메디케어 서비스국(CMS)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5등급(5-Star IPA)을 올해까지 5년 연속 받아, 환자 만족도나 의료진 진료 수준에서 최고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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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메디칼 그룹 차민영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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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지난 2일 쿠퍼티노 소재 쥬니퍼 호텔 특별 룸에서 차민영 회장이  보험회사 관계자 및 에이전트 등에게 

내년도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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