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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의 날” 기념 밀피타스 시청에서 영상 촬영

MorningNews 0 317 2021.10.27 06:29

까르멘 몬타노 부시장 한복의 아름다움 찬사 

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 구은희) 지난 21일(목)오전 9시 밀피타스 시청 청사에서 은 까르멘 몬타노 밀피타스 부시장을 만나 “한복의 날” 기념 사진과 축하 영상을 촬영했다.

지난 10월 2일에 있었던 한글 창제 기념식에도 참석했던 몬타노 부시장이 한복 패션쇼에 큰 관심을 보인 것에 착안해 한복의 날에 시청 청사에서 한복을 입고 촬영을 할 것을 제안함으로써 성사되었는데 몬타노 부시장은 난생 처음 입어보는 한복 입는 방법을 신기해하며 아름답다는 말을 계속하며 찬사를 보냈다.

까르멘 몬타노 부시장은 평소에 일반인들에게는 개방되지 않는 밀피타스 시청 시의회장에서 한복의 날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한복의 날” 축하 영상을 남겼다.

한편 민주평통 상임위원이기도 한 구 이사장은 한복의 날을 통한 공공외교를 위해 2019년 남가주 지역에서 개최되었던 세계여성컨퍼런스 단체 카톡방의 위원들과 함께 한복을 입고 인증샷을 올리는 이벤트를 진행해서 다양한 한복의 아름다움을 공유하는 기회도 가졌다.

한편 구 이사장은 “중국이 한복도 자신들의 것이라고 주장한다는 말을 듣고 기획한 이벤트였는데 대면 모임이 가능해지면 10월 21일 한복의 날을 기념하여 외국인들이 한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찍는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의미와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어교육재단은 최석호 캘리포니아 주하원의원 측에 ‘직지의 날’ 제정을 제안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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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르멘 몬타노(오른쪽) 부시장이 활옷을 입고 구은희

이사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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