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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코로나 19 주의 당부

MorningNews 0 16 01.13 08:15

SF총영사관은 캘리포니아주 코로나 19 사망자가 1만명을 기록하는데 6개월이 소요된 반면, 지난 10월 감염 급증과 함께 사망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1개월만에 총 사망자 수는 2만명에서 3만명으로 급증했다며 이는 미 전역에서 뉴욕 및 텍사스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고 밝히고 교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더 많은 주민들에게 백신을 접종하고자 기존 계획을 변경, 접종 실시자는 현 단계 대상자가 대기 하고 있지 않은 경우 다음 단계 대상자에게 접종이 가능하도록 제한을 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이지역의 자택체류명령은 ICU 가용률이 3%(기준치 15%)를 나타냄에 따라  연장되었다. 이에 UC Berkeley 역학자는 최근 몇 주간 평균 감염건수 및 1인당 생성 감염건수가 감소했다며 입원이 곧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새크라멘토 지역의 ICU 가용률은 6.4%, 샌호아킨밸리 지역은 0%에 머물러 있으며, 27.5%를 나타내고 있는 북가주 권역만이 자택체류명령의 적용을 받지 않고 있다. 

한편 주정부는 6일(수) 수정된 여행주의보를 발표하고 필수여행을 제외하고 주민들은 거주지에서 120마일 이상 떨어진 주 내 지역 또는 다른 주/국가로의 여행자제, 또한, 다른 주/국가로부터 도착 시 비상대응 등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 10일동안 자가격리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13일 발표된 여행주의보를 대체하며, 필수 여행은 업무, 연구, 중요 인프라 지원/운영, 경제 서비스, 긴급의료, 안전, 보안 등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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