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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독도채널 e 시즌 2 ’동해편, 김한일 대표 재 조명

MorningNews 0 86 11.11 07:51

독도.동해 이름 바로잡기 운동전개 활동상황


독도.동해 이름 바로잡기 운동을 전개해온 김진덕.정경심재단(대표 김한일.이시장 김순란) 김 대표의 활동이 지난 10월22일 EBS ’독도채널 e  시즌2’ 동해편에서 재조명됐다. 

2천여년전부터 East Sea(동해)로 불리고 각역사책 서적 지도에서 표기된 동해가 1904년 러일 전쟁을 계기로 점차 변하여 Sea of Japan(일본해)로 잘못 표기되어 급기야는 지난 2012년10월24일 기점으로 지도에서 독도 이름을 리앙크루트 돌섬으로 표기하기에 이르게 된다. 

이에 동조하여 애플, 빙(Bing), 야후도 독도이름을 삭제하기시작 엉터리 지도가 사실처럼 번지며 굳어지는 것을 가만히 볼 수만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지난 2015년부터 독도.동해 이름 바로 잡기운동에 뛰어들었다는 김한일 대표는 EBS(한국교육방송공사)가 재조명하고있는 동해편에서 독도.동해 이름 바로잡기 운동을 하게 된 동기를 설명했다. 

김 대표는 지난 2015년 독도.동해 이름 바로잡기 운동을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북가주 한인들과 함께 전개해 한달만에 백악관 온라인 청원 2만 5천명의 서명을 받아 냈다고 말했다. 

또한 김 대표는 이를 바로잡기 위해 수년간 SF A&T Park(전 자이안트 야구장명칭), 베이브리지, 실리콘밸리를 통과하는 101 프리웨이 등에 독도는 한국땅” 빌보드(옥외 대형광고판)를 설치해 주류사회 관심을 끌어내기 위해”Google’s Mistake? Return my name(구글잘못을 바로잡아 독도이름 되찾자) 운동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갔다고 소개했다. 

김대표는 이민 온 첫해인 고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East Sea(동해)가 Sea of Japan(일본해)로 표기된 것을 이상하게 여겼고, 중학생이던 아들이 교과서에 왜 동해가 일본해로 되어있느냐’고 물어봤을 때 창피했던 기억때문에 이일에 뛰어들게 한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김한일 대표는 독도이름 되찾기 운동, SF, 서울 위안부기립비 건립등 일본정부가 민감해 하는 일만 하자  일본 총영사가 김 대표 장인 어른께 전화를 해서 당신 사위를 자중시키라는 일본측의 압력도 받았다고 밝혔다. 

또 “본인 이메일 해킹은 물론 치과병원 컴퓨터에도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구글상대로 독도, 동해 이름 되찾기 10만명 서명, 편지 1만장 보내기 운동을 전개한 것은 세계최초”라면서 이는 저 혼자 한 것이 아니라 북가주 한인들과 함께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SF한동만 전 총영사, 나기봉, 신민호, 박연숙 전 실리콘밸리 한인회장, 이경이 전 SF 코윈회장, 장은영 전 재미한국학교협의회회장, 이응찬 회장, 권옥순 회장, 유택종 KEMS 대표, 정성수 전 해송축구회장 등 많은 한인들의 도움이 컸다고 감사를 표했다. 

EBS’독도채널e 시즌2’ 동해편은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김도형) 후원으로 EBS 허성호 PD가 제작한 이 교육 영상은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NwLN5IPP0QE)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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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일 대표가 동해편에서 독도.동해 표기 바로잡기 운동을 위해 설치된  옥외광고 앞에서 설명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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