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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여행허가제 이용 입국 거부되는 사례 발생

MorningNews 0 50 06.24 06:06

SF총영사관은 코로나19 관련 강화된 수준의 미국 입국심사에 따라 최근 미국 각지에서 기업 취업을 위해 미국으로 입국하는 한국 국민들이 전자여행허가제(ESTA)를 이용하여 입국하려 다 입국이 거부되는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전자여행허가제(ESTA)는 관광,상용,환승, 목적으로 미국 입국 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이러한 사유가 아닌, 90일 이내의 방문이라고 하더라도 취업, 유학 등의 다른 목적으로 방문하는 경우에는 입국 목적에 합치하는 비자를 발급받아야 한다. 

최근 미국 내 단기근로(취업)를 목적으로 ESTA를 통해 미국 입국하려 다 입국이 거부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만큼, 이러한 사항에 해당되는 한인들은 관련사항을 숙지하고 ESTA 허용 이외의 목적으로 입국시에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비자를 발급받아야 하므로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설명했다. 

▲문의:ESTA 및 미국 비자 관련 상세사항은 미국 비자 신청 웹사이트(www.ustraveldocs.com/kr_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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