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ning News

결혼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따뜻한 삶의 터전

MorningNews 0 108 06.03 06:44

듀오 제니퍼 이 팀장, 감성 데이트로 이상형의 변화 


“결혼, 답을 듀오” 결혼 정보회사 듀오 제니퍼 이 팀장은 지난 1999년 미국 설립 이후 COVID 19 인해서 사무실을 임시 클로스 한 것은 처음이라고 밝히고 집에서 자택 근무를 하면서 그동안 바빠서 미루었던 일들을 정리하면서 듀오의 미래에 대해 설계하고 구상하는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이 팀장은 고객분들이 믿고 가입을 해 주신 회원님 한분 한분 모두가 소중했고, 보고 싶었다고 전하면서, 남성 회원님들은 더벅 머리가 되어서 화상통화도 어려울 것 같다는 아쉬움, 여성 회원은 6피트 사이를 두고, 마스크 쓰면서 어떻게 만나요 하셨던 분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이제는 만날 수 있어요!  결혼 하고싶어요! 그동안 바빠서 결혼 생각을 못했는데 가장 소중한 짝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회원님들이 이번 코로나 19 사태를 겪으면서 가정의 소중함을 생각 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왔다고 밝히고 그동안 망설이고 계셨던 회원님들이 뉴욕,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텍사스. LA 등에서 상담문의 및 가입 비율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회원님들은 식당. 커피숍들이 모두문을 닫았는데 어떻게 만나지요? 라는 문의에 커피를 take out 해서 공원 산책을 하시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라고 권유했다고 전하면서 이를 계기로 미팅 장소는 커피숍이 아닌 동네 공원으로 바뀌었으며, 만남을 가진 후 미팅결과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었고, 마음에 드는 여성분의 집주소를 받아서 좋아하는 피자를 시켜서 딜리버리도 해주었다는 회원의 소식도 전했다. 

제니퍼 이 팀장은 그동안 만남에서는 조건을 많이 따지던 회원님들도 이런 감성 데이트를 하고 나서는 배우자의 이상형에 대해서 많은 변화를 가져다주었다며,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알지못했던 다정함과 가정적이고 위트 있는 대화 등 이 또다른 매력으로 다가왔다고 회원님들의 변한모습도 전했다. 또한 외모상은 내스타일은 아니지만 취미가 비슷하고 자라온 환경도 비슷해서 깜짝 놀랐다는 회원님들…3개월 동안 세상이 많이 바뀌어 버렸다. 

어떻게 보면, 바쁘게 산 젊은이들 한 테는 잠시 쉬면서 다가올 앞날의 시간들을 설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된 것 같다는 생각에 젊은 싱글들의 삶을 더욱 이해 할 수가 있었으며 이 기간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듀오는 개개인의 환경과 이상형 등을 고려하여 성격. 성향이 맞는 최적의 인연을 잘 찾아주고 연결을 해주는 많은 매칭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오랫동안 근무하고 있는 매니저들은 1.5세로 한국말과 영어가 가능 하기 때문에 한국어를 잘 못하는 영어권 회원님들 과도 소개, 만남을 친구처럼 편안하게 도와드리고 있다. 또한 탄탄한 교육과정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님의 단점을 보완하여 데이트코치 해드리며, 장점을 최대한 살려 부각시키는 중간 역할을 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결혼은 필수가 아니라 선택인 시대가 되었지만. 특히 미국 생활은 모든 일상들이 바쁘게 움직이는 생활이므로 혼자보다는 가족이 함께하며 서로를 위로하고 협력하고 감싸는 삶의 소중함이 더욱 중요하게 요구되는 특수한 삶의 터전이 다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듀오에서는 좋은 짝을 만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이수한 전문가들이 오랜 경험 통해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현재의 모든 어려운 상항에 회원가입을 하신분들에 한해서 스페셜 가입비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는 9월16일 과 26일에는 초혼. 재혼 스피드 미팅을 준비하고 있으며, 한자리에서 다양한 이성을 만나고.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고 매력적인 행사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높은 매칭 성공률을 자랑하는 듀오 USA의 이벤트로 올가을을 함께할 인연을 찾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결혼정보회사 듀오 문의:213-383-2525(LA) 201-9247-2525(NY)

웹사이트: www.duousa.net


01cbec853a0fbe0a11922afe4b3c550c_1591134378_8668.png
▲제니퍼 리, 제너럴 매니저 및 커플 매니저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