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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고등 학생들 병원 양로병원에 KN 95 마스크 기부 릴레이

MorningNews 0 15 05.20 07:22

마더스데이에 코로나 최전방의 병원, 양로병원에 2차 기부 


민주평통 SF 협의회(회장 최성우) 소속  주니어 평통 (회장 백지훈) 회원들은 공공외교활동의 일환으로 마스크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태극기와 성조기, 주니어평통 영문이름과 한글표기된 마크를 마스크 박스에 붙여,  자체 제작한 포스터를 들고, 지난 4월 29일부터  1차 마스크 기부에 이어, 2차 마스크 기부를 5월 8일 어버이 날과 마더스 데이 전날 5월 12일까지 이어갔다. 

주니어 평통 회원들은 민주평통사무실에 모여  기념사진을  찍은 후,  2인 1조로 산타 클라라 카운티에 코로나 최전방의 병원과 코로나에 취약한 양로병원에 마스크 기부에 나섰다.  

2-3주에 걸쳐 거의 모든 주니어평통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2500달러의 성금을 모으고, 민주평통측의 마스크 도매구입 주선으로,  신속하게 마스크를 공급해준 업체 덕분에  예정보다 빠르게 어버이날, 마더스 데이에  봉사를 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나눔이였다.  특히 개인적으로 양로병원에서 연주 봉사, 예배 봉사하던 회원들에게는 주니어평통으로 마스크를 기부함으로써  더욱 뿌듯한 마음을 전했다.

주니어평통은 여름방학에도 2032년 서울평양 공동 올림픽 개최 홍보, 한국 문화와 역사에 대한 자체 교육 후 미주류사회에 선진 한국을 소개하고 신뢰구축에 계속 노력할 예정이다.  

민주평통 SF 협의회는 COVID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모국을 돕기 위해 지난 3월 24일 자문위원들이 성심성의껏 모은 4000달러를 대한 적십자사에 전달한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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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민주평통 주니어 회원들이 마스크 기부 릴레이 행사에 참석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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