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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 한미봉사회 어버이날 행사” 선물 나눔 행사”로 대체

MorningNews 0 32 05.13 07:39

정관장 김남전 대표8천달러 상당 홍삼제품 전달 


SV한미봉사회(관장:유니스 전)는 본관에서 어르신들을 모시고 매년 개최한 어버이날 행사를 올해에는 코로나로 인해 “선물 나눔 행사”로 대체하여 지난9일(토) 오전11시 봉사회 본관에서 개최했다. 

어버이날 행사를 위해  정관장 김남전 대표는 어버이날 행사 전날 8일(금) 오후 SV한미봉사회를 방문하여 유니스 전 관장에게 에브리 타임(Every time)270 박스(8천달러 상당)를 전달했다.

김 대표는  ‘매년 정관장 주최로  자선골프 대회를 개최해 왔는데 올해는 코로나19사태로 행사가 불투명함에 따라 먼저 홍삼제품을 SV 한미봉사회에 전달하게 되었다’며 코로나 19 사태로 어려움을 겪으실 어르신들에게 홍삼 제품이 면역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올해 어버이 날 행사는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되었는데15지역 시니어 아파트에 거주하는 120명의 시니어들에게는 선물과 점심을 직접 전달하였으며, 80명의 시니어는 봉사회 주차장에서 드라이브쓰루 형식으로 픽업하는 방법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어버이날 행사 선물에는 정관장(대표: 김남전) 에서 기부된 8,000불 상당의 정관장 에너지 드링크를 비롯해 영양제, 김치, 설렁탕, 참기름, 된장 등의 한국식료품과 마스크 및 손세정제 등 위생용품 등이 다수 포함되어 행사의 풍요로움을 더했다. 

또한 어려운 시기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시니어들을 기쁘게 해드리는데 동참하고 싶다며, 지역의 많은 청소년 학생들과 부모님들이 색종이로 접어 만든 카네이션과 응원의 메세지를 담아 직접 쓴 손편지를 모든 시니어들에게 나눠드려 어버이날 행사의 감동과 의미를 더 했다. 

유니스 전 관장은 선물과 점심을 전달받은 산타클라라 시의 노인아파트에 거주하는 한 시니어는 “내가 태어나서 평생 받은 선물 중 가장 큰 선물을 받았다. 또 다른 시니어는 봉사회에서 준 선물과 식사에 감동하여 기쁨의 눈물이 다 났다는 감동의표현과 행사 후에도 여러 많은 시니어들이 선물을 받고 너무나 큰 힘이 났다는 어르신들, 지역 노인들을 위해 수고해 주는 봉사회에 감사하다는 많은 격려 전화가 왔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K-Group과 Tapas Tokki에서 시니어들을 위해 기부한 200개의 도시락과 아시안퍼시픽펀드 및 개인의 후원으로 풍성하게 치룰 수 있었고, 시온영락교회 및 지역 여러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인해 여러 세대가 함께 돕고 참여하는 뜻 깊고 의미 있는 행사 였다. 

또한 봉사회에서 제작한 센서스 참여내용을 담은 안내엽서도 선물과 함께 배포하여 한인들의 센서스 참여를 독려하기도 했다. 

한편 봉사회는 행사 당일 점심 및 선물을 받지 못한 시니어 50분에게 정관장에서 제공한 건강식품 및 소정의 선물을 추가로 전달 했다.

문의: 관장 유니스 전(408-920-9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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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행사를 위해 정관장 김남전(오른쪽) 대표가 유니스 전(왼쪽)관장에게 홍삼제품을 전달하고 
함께 이겨요! 함께 지커요! 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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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나눔행사에 자원봉사자들의 분주하게 움직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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