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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빈 뉴섬 캘리포니아주지사 제2단계 발표

MorningNews 0 36 05.06 06:38

5월 8일부터 옷가게, 꽃집,서점,스포츠용품 판매점 등 


개빈 뉴섬 주지사는 현재까지 캘리포니아에서 총 54,937명(전일대비 2.5%증가)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3,284명은 입원(전일대비 1% 감소), 1,179명은 중환자실(전일 대비 0.9%증가)에 있다며,계속 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실시할 것을 당부하고 5월8일(금)부터 정상화 제2단계(위험성이 낮은 근로시설 재개장)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뉴섬 주지사는 지난 4월28일(화)에 발표한 총 4단계에 걸친 재개방 과정을 발표하며, 두 번째 단계로써 아래 내용이 포함됨을 발언한바 있다.① 소매시설② 생산시설③ 사무실(원격근무가 불가한 경우④ 더 많은 공공장소 이다. 

뉴섬 주지사는 주민들이 2단계에 포함되는 재개장 시설을 잘 구분할 것을 당부하며,세분화하여 재개장 시설을 발표했다.

① 재개장 허용: 옷가게, 꽃집, 서점, 스포츠용품 판매점, 모든 커브사이드(차를 앞에 세워두고 가게에 서 가져다 주는 포장) 및 가게 방문 픽업 가능한 업종 ② 재개장 비허용: 사무실(재택근무가 가능한 경우), 식당(안에서 식사하는 것), 쇼핑몰 향후 3단계(위험성이 높은 근로시설 재개장)에 돌입하게 되면 ① 대인서비스(미용실, 체육관) ② 영화극장 ③ 관람객 없는 스포츠 경기 ④ 종교적 예배가 허용될 예정이며, 4단계(자택 대피령 종료)에 돌입하면, 콘서트, 컨벤션, 관객을 동원하는 스포츠 경기까지 전면 정상화에 이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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