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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한인회 임직원 지역사회 봉사활동

MorningNews 0 32 05.06 06:32

여성 및 소수민족 상공인 코로나 무료 지원금 안내 


SV한인회(회장 박승남) 임원들은 지난 4월29일(수)두팀으로 나누어 한팀은 한인회관에서는 마스크를 배포하고, 다른 팀은 스카이라인 요양병원에 두차례에 걸쳐 한식 도시락 173인분(점심95: 채식 20, 저녁 78: 채식 15)을 배달했다. 

또한 많은 분들이 마스크를 수령하러 오셔서 사회적 거리두기와 주차문제로 드라이브쓰루 방식을 논의 중 있으며 ‘음식배달 서비스는 한식당의 매출에도 기여하는 동시에 스카이라인 임직원들께 한식도 소개하고 감사의 마음도 전하는 일석이조의 기쁨을 경험하고 경찰서에도 식사제공을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Shelter in Place’ 상황을 감안하여 북가주 Amateur Youth Sports Foundation 회장으로 봉사하며 일주일에 3번 무료 온라인 태권도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배정환(Apostles Lutheran High 11학년) 학생은 GoFundMe 싸이트를 통해 도네이션을 받아서 구입한 마스크 500장을 SV한인회에 기부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3회 연속 미국 국가대표 태권도 선수로 활동을 하였던 누나 배정은 학생도(미 공군 사관학교 재학) 동생과 함께 커뮤니티에 봉사를 하게 되어 기쁘고 동생이 자랑스럽다고 대견해 했다. 현재 팔로알토와 쿠퍼티노에서 엘리트 태권도 도장(www.baetkd.com)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서 많은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광일 관장이 부친이다. 한편 임명선씨는 마스크를 오더 했는데 배달이 지연되어 고민중에 한인회의 도움을 받았다며 $300을 도네이션 하셨고 이번에 SV한인회 이사로 영입되신 Bay Spa 찜질방을 공사중이신 계무영 대표께서 $2,000 기부를 약속하시어 한인사회에 훈훈한 소식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여성 및 소수민족 소상공인에게 $10,000 씩 코로나 재난 긴급 무료 지원금

Business for All 비영리 단체는 EBay, Silicon Valley Bank, UBS, Verizon 같은 대 기업들의 후원을 바탕으로 여성 및 소수민족 소상공인에게 $50,000 까지의 소상공인 지원금을 배포한다.  또한 $10,000씩의 긴급 코로나 지원금도 신청자중에 선발 지급할 예정이다. 

여성 상공인 및 소수민족 상공인을 육성하기 위한 목적인 만큼 한인 여성들이 운영하는 소상공업소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고려된다. 

지원금 신청은 아래 온라인 주소에서 Apply for an Emergency Grant 를 클릭, 신청서를 직접 입력하면 된다.

https://www.covid19businesscenter.com/

https://businessforall.helloalice.com/g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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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 한인회 박승남(가운데)회장과 임원들이 구호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하고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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