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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 정월 대보름 행사 개최

MorningNews 0 341 02.12 07:55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관장:유니스 전)는 지난8일(토) 본관 강당에서 지역 한인들과 주민 250여명을초청하여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를 위해 한미봉사회는 봉사회 웰빙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니어들이 준비한 라인댄스반, 클라리넷반, 유아반, 줌바반, 우크렐레반, 합창반, 장구반 등이 준비한 다양한 공연들로 참석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였다. 

또한 이날 행사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관계로 점심도시락박스로 식사를 대접하였고, 3차 노래자랑 순서는 생략하고 경품 순서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산타클라라 카운티에서 슈퍼바이져인 데이브 코테지와 수잔 엘렌버그가 참여하여 지역 사회를 위해 오랫동안 헌신하고 있는 봉사회의 활동을 격려하며 공로패를 수여하였고, 산호세시에서는 부시장인 차피 존스, 시의원인 마야 에스파쟈, 쟈니 카미스가 , 산타클라라 시에서는 시의원 캐티 와타나베가 참석하여 각각 봉사회의 수고와 한인들의 공헌에 감사하며 공로패를 수여했다. 

당일 행사에는 23년생의 문완섭(97세) 옹이 장수상을 수상하였고, 유니스 전 관장은 행사에 모인 많은 분들도 여러 행사와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참여할 수 있도록 모두 건강하고 장수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특별히 캘리포니아 산호세 주립대 및 산타클라라 대학생 등을 포함한 많은 젊은 학생 봉사자들과 지역 다수의 여러 봉사자들이 행사를 위해 세팅부터 음식서빙, 공연도움과 뒷정리 등을 도왔으며, 임마누엘 장로교회를 포함한 지역 한인들의 개인 후원으로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치룰 수 있었다. 

문의: 관장 유니스 전(408-920-9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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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SV한미봉사회 본관에서 열린 정월 대보름 행사를 위해 수고한 자원봉사자들이 자리를 함께해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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