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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앙상블 네번째 베네핏 콘서트

MorningNews 0 27 02.04 08:05

북가주 산불 피해 구호 기금 마련 


스카이 앙상블의 네번째 베네핏 콘서트가 오는  2월16일(일)오후 7시 산타클라라연합 감리교회(담임목사 홍삼열)에서 열린다. 실리콘밸리 지역 고등 학생들로 구성된 Sky Ensemble(지휘자 김지연) 은 2016년 5월에 결성되어 노인 어르신들이 계신 스카이라인 양로병원을 비롯하여 각종 커뮤니티에서 음악을 통한 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현악기, 관악기,피아노 등을 연주하는 27명의 한인 고등학생들이 각자의 재능을 모아 하나의 하모니를 이루어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이를 통해 봉사하는 과정을 함께 배워가고 있다. 지난 3년 여의 활동을 통해 호흡을 함께 한 단원들이 이번 베네핏 콘서트에서는 매달 정기적으로 양로병원에서 공연하던 곡 뿐만 아니라 평소에 연주하고 싶던 모짜르트, 브람스, 슈만, 쇼스타코비치의 클래식 곡들을 준비하였다. 바쁜 고등학교 생활 중에 틈틈이 준비한 이 베네핏 콘서트의 모든 수익금은 북가주 산불 피해 구호 기금(American Red Cross Disaster Relief Fund)으로 기부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스카이 홈페이지(www.skyensemble.org)를 방문하면 된다. 

▲일시 : 2020년 2월 16일(일) 오후 7시  

▲장소 : 산타클라라 연합 감리교회

(1001 Ginger Lane, San Jose, CA 95128)

▲문의: ensemble.sk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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