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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 한국학교 경자년 설날 행사 개최

MorningNews 0 19 02.04 07:54

중국 설 아닌 한국전통 설날 의미와 중요성 강조  


서니베일에 위치한 다솜한국학교(교장 최미영)에서는 2020년 경자년 설을 맞아 설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최미영 교장은 대한민국  등 여러 아시아 나라에서 음력 설을 쇠지만 정규 학교에서 우리 학생들은 설날을 Chinese New Year Day(중국 설)로 배우고 있어서, 한국 학교에서 설날에 관하여 가르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전통 놀이는 투호 놀이, 널뛰기, 팽이치기,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으로 모든 전통 놀이에는 과학적인 원리가 있다는 점이 특이 하여 학생들이 연습을 통해 그 원리를 깨닫게 되면 정말 빠르게 놀이에 몰입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올 설에는 한옥으로 구성된 포토존을 만들어 학생들이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도록 한 것은 신입 선생님이신 전누리, 안지은, 권민혜 선생님이 설날 행사를 구성하고 진행하면서 그동안 해보지 못했지만, 학생들에게 더 의미 있는 행사가 무엇일까를 고민하며 포토존을 설치해 보았다고 소개하고 올해 이루고 싶은 소원 혹은 해야 할 일을 적은 패널을 만들고 그 패널을 들고 사진을 찍으므로 학생들에게 또다른 희망을 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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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행사에서학생들이 전통 민속놀이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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