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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 한인회 제 19대 회장 선거관리위원회

MorningNews 0 85 04.11 09:24

기호 1번 허진옥 부회장 후보 당선 확정


SV 한인회 제 19대 회장단 선거에서 기호 1번 박승남 후보측이 선관위에 이의제기한 기호 2번 안상석 회장단의 허진옥 부회장 후보의 관할구역 거주지 허위기재 건에 대한 진상 규명에서 선관위측은 안상석 후보측의 손을 들어주었다. 

지난 9일(월) 오후 5시 SV한인회관에서 최경수 선관위원장 및 선관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박승남 회장후보, 이병구 부회장 후보, 장은영 이사후보, 신 미카엘라 이사후보, 및 안상석 회장후보, 허진옥 부회장 후보, 정명렬 선대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최경수 선관위원장은 한인회정관 제 18조( 입후보자 자격) 2항에 회장 입후보자는 후보 등록 일전에 관할 구역에 3년이상 거주한 자여야하고 부회장은 2년이상, 이사 입후보자는 2년이상 관할 지역에서 합법적인(미국 영주권, 시민권자 )거주자로서 만 30세 이상인 자여야 한다며,  기호 

2번 허진옥 부회장 당선자는 관할 구역 주소 기재 및 텍스 신고서 제출과 50마일 이내에 거주하며, 2002년부터 2009년까지 관할 구역에 거주한(뱅크 스테이트먼트 및 유틸리티 빌 제출)사실이 인정되어 부회장 당선은 유효하다고 밝혔다.  

이로써 허진옥 부회장 당선자는 제 19대 한인회 부회장 직을 수행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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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V한인회관에서 제 19대 SV회장단 선관위가 박승남 

후보측이 이의 제기에 대한  명백한 답변을 하고있다.

(왼쪽부터  최한석 위원 , 이혜숙 간사. 최경수 위원장,  

정성수  부위원장,  김지혜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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