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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현채 가야금 연주자 초청 공연

MorningNews 0 15 10.09 08:26

SF의 우든피쉬앙상블, 오는27일 


SF의 우든피쉬앙상블(Wooden Fish Ensemble)이 한국인 작곡가 나효신의 7개 작품을 오는 27일(일) 오후4시SF 오올드 퍼스트 교회 에서 연주한다. 지난 30여 년 동안 SF에서 활발히 활동해온 작곡가를 축하하는 리셉션이 공연 직후에 있을 예정으로 청중 모든 분들을 정중히 초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연주회에는 한국에서 가야금 연주자 김현채(사진.서울음대 학사/석사/박사, 2019년 제17회 전국가야금경연대회 일반부 대상/대통령상, 현재 서울대, 가천대 출강)를 스페셜 게스트 아티스트로 초청하여 이번 공연을 함께할 예정이다. 

작곡가 나효신은 동서양 악기를 위한 작품을 위한 그만의 고유한 작품들을 써온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의 음악에 이미 익숙한 SF/ 베이지역의 많은 사람들에게 이번 프로그램은 동서양 악기가 공존하고 이전에 썼던 작품과 2019년에 쓴 새 작품들을 한 무대에서 들을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우든피쉬앙상블은 동서양의 음악을 모두 연주하는 단체로서, 동양의 전통음악과 동서양 악기를 위한 실험적인 현대음악을 연주한다.

존 케이지, 크리스찬 울프, 프레드릭 쉐프스키, 우스트볼스카야, 모튼 펠드만, 보드윈 부킹스, 월터 짐머만, 나효신 등 여러 작곡가들의 작품을 연주했으며 많은 작품들을 위촉/초연했다.

▲일시:10월 27일 일요일 오후 4시

▲장소:오울드 퍼스트 교회

1751 Sacramento Street, SF

▲입장료:일반: $25*65세 이상: $20*학생증 지참한 학생: $5*12세 미만: 무료

▲온라인 예매하면 $2 디스카운트(https://www.oldfirstconcerts.org/performance/wooden-fish-ensemble-sunday-october-27-at-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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