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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351주년 개천절 국경일 리셉션 SF총영사관 주최

MorningNews 0 17 10.09 08:23

제 4351주년 개천절 기념 국경일 리셉션이 지난 4일(금)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박준용)주최로 SF헙스트 극장 2층 그린 룸에서 중국, 베트남, 인도, 일본, 필리핀 등 각국 재외공관과 북가주 정•관계, 아시안 및 한인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샌프란시스코 시청에 태극기 게양식 후 열렸다. 박준용 총영사는 “대한민국정부의 역사와 한미관계의 발자취를 되짚으며 지난 2년간 두나라는 국가안보와 평화를 위한 공통된 노력을 펼쳐왔다”고 전하고 특히 “북안의 핵문재 등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긴밀한 결속력으로 한발 한발 나아가고 있다”며 국제커뮤니티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건배를 제안했다. 

클레이톤 M. 스테져 국무부 SF지역 디렉터는 “누구나 외교적 업무를 보면서 영원히 잊지못할 소중한 순간이 있을 것”이라며 “한국이 그런 기억을 만들어 주었다”고 말했다. 한국전쟁참전기념재단(KWMF) 재무이사는 한국전 참전당시를 회상하며 한국군 및 한국민들과 뜻 깊었던 기억을 전하기도 했다. 기념식 후 한국의 전통음식인 갈비, 잡채, 떡, 과일 등 푸짐한 한식과 다과와 함께 만찬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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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개천절 국경일 리셉션에서 박준용 총영사와 참석자들이 건배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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