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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총영사관 하반기 언론 간담회

MorningNews 0 23 10.02 07:05

“제3회 코리아위크 및 하반기 사업 설명회”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박준용)이 지난 25일(수) 산칼로스 소재 가야갈비 별실에서 새로 부임한 정광용 부총영사, 김현정 정무영사, 이민철 선거영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언론 간담회를 통해 코리아 위크(한국주간)행사 및 하반기 사업에 관한 설명이 있었다.

박준용 총영사는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미주류사회에 널리 알리고 한미동맹을 굳건히 하기 위해 펼쳐진 코리아 위크가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관심과 호응이 크다면서 앞으로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 총영사는 “지난 14일 프레시디오에서 개최된 김치페스티벌(K-Food)을 시작으로 29일 한국 에니메이션 영화 ‘소중한 날의 꿈’ 상영회, 30일 보자기 및 한지 전시회, 10월 1일 한국뷰티 세미나, 4일 SF시청 태극기 게양식 및 국경일 리셉션, 5일 국경일 음악회 헙스트 극장, 6일 김응수 바이올리니스트와 채문영 피아니스트의 협연과 6일 음악회는 한국전참전용사와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초청해 감사의 인사와 함께 음악회 후에는 총영사 관저로 초청 만찬도 개최한다”고 밝혔다. 

또한 박 총영사는 “하반기에 주한미군 평화봉사단원으로 활동했던 친한 인사들을 초청해 한미양국 두 나라의 우호협력과 상호교류를 넓히며, 2020 인구센서스 참여 독려 등 정치력신장 컨퍼런스 개최로 한인사회 권익신장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로 부임한 정광용 부총영사와 김현정 정무영사는 “최선의 노력으로 동포권익신장과 재외국민 편의 개선에 힘쓰겠다”고 부임인사를 전했다. 

정 부총영사는 총영사관 총괄과 동포업무를, 김 영사는 정무,보훈, 입양인 지원 및 언론업무를 담당한다. 

이민철 선거영사는 “21대 총선을 위한 재외국민 유권자 등록이 11월 17일부터 내년 2월 15일까지 총 91일간 실시된다”면서 “총선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한인 유학생, 교회, 사찰, 지상사 및 한인회 등을 통해 대대적인 홍보를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SF총영사관은 박준용 총영사를 비롯해 12명의 영사가 근무하고 있으며, 이중 4명이 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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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SF총영사관 하반기 언론간담회 후 박준용 총영사를 비롯한 영사들이 환하게 웃고 있다.(왼쪽부터 

김현정 정무영사. 박준용 총영사, 정광용 부총영사, 이민철 선거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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