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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ONO 한국문화축제 성황리 개최

MorningNews 0 25 09.11 08:59

“사물놀이 전통무용 공연 및 한복 입기 체험”   


이스트베이 한인회(회장 정흠)가 주최하고 오클랜드 코리아타운 노스게이트(KONO 회장 정흠)가 주관한 KONO 한국문화축제가 지난 6일(금) 오후 6시 오클랜드 텔레그래프 27가에서 매월 첫째주 금요일에 열리는 행사와 연계해 열린 코노축제를 통해 미주류 사회에 한국 문화를 선 보였다.  

정흠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클랜드 는 미국의 다양 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도시” 라며 “다양한 인종이 함께하는 이곳에서 한국 문화를 함께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준용 SF총영사는 “한국 문화예술을 공유하는 이 축제가 오클랜드 시 발전에 기여하며,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석호 가주하원의원은 이스트베이 한인회와 KONO 발전에 이바지한 정흠 회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날 공연은 김일현 무용단이 “부채춤과 장구춤” 우리사위 고미숙씨가 “신살풀이 춤과 앉은반 설장구” TG태권도팀이 발차기와 격파 시범을 선보여 참석자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어 조혜정씨가 거문고를 연주해 숙연한 분위기속에, UC버클리 이고 풍물단이 파워풀한 흥겨운 장단의 사물놀이로 한국문화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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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2019 KONO 한국문화축제에서 UC버클리 이고 풍물단이 파워풀한 장단으로 사물놀이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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