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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송 주콜로라도 명예영사 임명장 전수식

MorningNews 0 52 07.24 04:50

주SF총영사관 박준용 총영사는 지난 17일(수) LA에서 개최된 2019년도 미국지역 총영사 및 명예총영사 회의에서 마이클 송 덴버시 지방 수석 부검사(Chief Deputy District Attorney)에게 강경화 외교장관 명의의 주콜로라도 대한 민국 명예영사 임명장을 전수했다. 

한국 외교부는 2018년 7월 명예영사 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마이클 송을 콜로라도 주재 대한민국 명예영사로 임명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2018.10월 미 국무부에 명예영사 인가를 신청하였으며, 미 국무부는 지난 6월 11일자로 신규 명예영사 임명을 인가하였다고 SF총영사 관측에 통보해 왔다. 

주SF총영사관은 마이클 송 신임 명예영사가 콜로라도에서 매한민국의 국익증진과 한인사회의 권익신장에 적극 기여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송 신임 주콜로라도 명예영사의 임기는 오는 2024년 6월11일까지로 미국 국무부 인가일 기준 5년 후 만료된다. 

한편 이날 임명장 전수식에는 로버트 맨스필드( Robert Mansfield)유타주 명예영사도 참석했다.

로버트 맨스필드 유타주 명예영사는 지난 2011년 9월에 임명되어 한국-유타주간 경제협력, 동포사회지원,동해표기,평화의 사도 메달 관련 협력 등 한미관계 증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왔다.

문의:오상훈 영사 (415-916-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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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송 신임명예회장에게 임명장을 전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왼쪽부터, 로버트 맨스필드 유타주 명예영사, 
마이클 송 콜로라도 명예영사, 박준용 SF총영사)(사진제공 SF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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