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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체 후원하는 김진덕.정경식 재단 주최

MorningNews 0 97 04.07 02:13

평창 동계올림픽 포스터 사진 컨테스트 시상식

김진덕·정경식 재단이 주최한 '평창 동계올림픽 포스터 사진 콘테스트' 시상식이 지난달 31일(토) 열렸다. 이날 대상의 영광은 제임스 카터 태권도장(2,000달러)에게 돌아갔다.     

 머나먼 미국에서 조국에서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과 홍보를 위해 실시한 이번 컨테스트의 시상식은 포스터시티 웨어하우스 뷔페식당에서 이종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5선 의원)과 서해성 서울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총감독의 강연에 앞서 개최됐다. 

두 달 전부터 진행된 이번 사진 콘테스트 에는 개인 및 단체, 학교 등 남녀노소를 가릴 것 없이 각계각층이 참여해 북가주 지역에 평창 동계 올림픽 붐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김진덕·정경식 재단의 김한일 대표는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동계 올림픽이 개최 됐다"며 "한국에서 하계에 이어 동계 도 열게된 역사적 순간에 지역 한인들과 주류사회가 한마음으로 평창의 성공을 기원하길 바라는 마음에 포스터 사진 콘테스를 통한 홍보 활동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한일 대표는 이번 사진 콘테스트를 위해 포스터 4,000장을 인쇄해 북가주 전지역에 배포 및 부착했다. 이번 응모는 2,000여개의 사진이 접수되어 심사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토로하고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함을 전했다.  제임스 카터 태권도장에는 대상 2,000달러, 1등 새크라멘토 한국학교에는 1,500달러, 2등 새크라멘토 천주교 한글학교에는 1,000달러와 함께 상패가 각각 전달됐다. 또 3등 한사모(700달러), 4등 해송축구회(500달러), 특별상 SF한미노인회(500달러)에게도 상금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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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1일 포스터시티에서 김진덕·정경식 재단이 주최한 '평창 동계올림픽 

포스터 사진 콘테스트'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수상자와 함께 김한일 대표,  김순란 

이사장,  이응찬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미래전략직능 부회장,  박준용 샌프란시스코 

총영사 등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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