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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위안부’ 등재 촉구 청원

MorningNews 0 48 06.26 03:08

산호세 한국 순교자 성당 동참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위안부 등재 촉구 청원”을 주도하고있는 김진덕.장경식재단(대표 김한일.이사장 김순란) 과 Kowin(회장 박민정)은 지난 23일(일)산호세 한국 순교자 성당(주임신부 고택훈 스테파노)에서 위안부 등재청구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많은 천주교 신자들이 서명운동에 참여해 주시어 10만명 서명운동에 힘을 보태 주신 산호세 한인 순교자 성당 측에 감사함을 전했다. 

김한일 대표는 지난 2016년에 중국과 일본, 대만 등 9개국가가 공동으로 신청한 일본군 위안부 기록물에 대한 유네스코 등재가 일본방해로 보류된 바 있다며 오는 9월에 유네스코에 다시 등재여부가 결정된다고 설명하고 북가주 한인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이날 성당에서 서명에 등재해 주신분은 600여명으로 현재까지 북가주에서 16,000여명이 등재에 동참해 주셨다고 서명운동 주최측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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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일) 산호세 한국 순교자 성당에서 전개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위안부 등재 촉구 청원에 신자들이 

등재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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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한국 순교자 성당 고택훈 스테파노 주임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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