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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정직으로 동포들과 함께한 33년의역사

MorningNews 0 97 06.12 04:13

고객이 만족해하는 산호세 한국자동차 


고객이 고객을 소개하는 한국자동차(대표 이충규)가 지난 33년간 믿음과 정직으로 동포들과 함께 하고 있다. 

한국자동차(H&K Auto Sales and Leasing) 이충규 대표는 지난 1973년 이민 삶의 첫발을 내디딘 곳이 샌프란시스코였다고 회상했다. 

이 대표는 그 당시 샌프란시스코에는 한인들이 많지 않아 다시 LA 이전하여 LA 자동차딜러에서 6년간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1987년 샌프란시스코 로 다시 돌아와 현재위치 산호세 8,000SqFt(2267 Stevens Creek Blvd)에 한국자동차를 오픈하고 오늘에 이르고 있다고 한국자동차의 역사를 설명했다. 

항상 고객의 편에서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직원들에게 강조한다. 

“저희 같은 자동차 위탁판매는 미국딜러 보다 가격이 비싸면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가 없습니다. 미국딜러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할 수 있는 비결은 도매 가격으로 차량을 구입하고 마진을 적게 붙여 판매하기 때문 입니다. 특히 저희 한국 자동차 같은 경우는 1987 건물주와 렌트 계약 후 지금까지 거의 렌트 비를 올리지 않아 그 혜택을 고객 들에게 돌려주고 있어 가격경쟁에서 유리 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한 한국자동차는 차종 선택에서도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설명했다. 

즉 고객이 특별한 차종구입 원하실 때 한국자동차 위탁판매업소는 전국 네트워크를 이용 자동차를 구입하기 때문에 원하는 차종을 빠른 시일내에 구입하여 손님께 전달해 줄 수 있다는 것이 미국딜러보다 장점이다 라는 것이다.

현재 한국자동차는 한국인 2명을 포함 4명의 전문딜러가 근무하고 있으며 2명의 한국인은 이충규 사장의 아들과 사위이다. 

오픈 초창기에는 한국인 고객이 95% 였으나 현재는 20%만이 한국인 고객이므로 외국인 딜러를 채용하게 되었다고 현재의 컨디션을 설명했다. 

그러나 한국인 고객이 주를 이룰 때에는 샌프란시스코와 오클랜드에도 지사를 세워 운영했지만 지금은 산호세 본사만 운영하고 있다. 한국자동차는 새차, 중고차, 리스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위탁판매, 재 융자, Trade-In도 하며 전차종을 취급한다. 

잘 정돈된 사무실에는 “화목과 노력”이라는 사훈과 ”인화 책임완수, 창의개발”이라는 회사운영방침 글귀가 눈에 뛴다. 이러한 것들이 33년을 버텨온 한국자동차의 버팀목이었구나 하는 생각은 나만의 생각일까?..

▲문의: 408-971-4989/ Fax:408-971-2934

    2257 Stevens Creek Blvd., San Jose. CA 9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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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 지원들과 자리를 함께한 이충규 대표(왼쪽에서 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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