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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불가 악한 놈들의 강렬한 혈투!

MorningNews 0 106 06.05 08:14

산호세 지역 6월 7일 전격 개봉! 


칸 국제 영화제 초청과 헐리우드 리메이크 그리고 7일 연속 한국 영화 박스 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현재 전세계적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악인전(THE GANSTER, THE COP, THE DEVIL)이란 영문 제목으로 6월 7일 북미 개봉을 전격 확정지었다. 

악인전은 우연히 연쇄 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 폭력배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 개,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함꼐 연쇄 살인마 K 를 쫒으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 주연의 <악인전>은 5월 22일 제72회 칸 국제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분에 공식 초청되었다. 할리우드 리메이크 확정 소식으로 화제를 불러 모은 <악인전>은 전세계 유수 배급사들이 앞다투어 이날 공식 상영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상영 직후 함성과 환호와 함께 5분간 기립 박수가 이어지며 칸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이탈리아 Tucker Film의 사브리나 바라체티 대표는 “갱스터 영화의 게임의 법칙을 깨는 놀라운 영화. 강렬하고, 재미있고, 모든 캐릭터가 우아하게 멋지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동유럽 Polmedia Film 마시에 타라스 대표도 “근 3년간 보았던 한국 영화 중 단연 최고. 범죄 액션 장르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오락 영화”이며 한국 영화 배급이 어려운 동유럽에서 자신 있게 선보이고 싶은 멋진 장르라고 평했다. 프랑스 배급사 Metropolitan 시릴 버켈 구매 총괄은 “좋은 영화는 컨셉이 모든 걸 보여주는데, 조폭, 경찰, 악마라는 강렬한 제목과 영화의 컨셉만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 시키는 것이 대단하다”며 참신한 기획에 뜨거운 호응을 건넸다. 또한 영국 Vertigo Releasing사의 구매 담당 에드워드 카프레이도 “한국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았지만 기회가 없었는데 한국 영화의 첫 영국 배급작으로 <악인전>을 선택할 수 있어 너무나 기쁘고, 흥미로운 컨셉과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 조합이 멋진 장르 영화의 탄생을 보여준다”고 평했다. <악인전>은 <범죄도시>보다 재미있다는 입소문과 함께, 지난 15일 한국 개봉 직후 적수 없이 연일 박스 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뜨거운 호평 속에 개봉 8일만에 2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절대 악을 잡기 위해 함께 할 수 없는 두 사람이 손잡아야 하는 모순적 상황이 주는 긴장감과 예측할수 없이 전개되는 드라마가 한시도 관객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며, 신선한 설정과 강렬한 캐릭터,짜릿한 액션을 선사할 역대급 갱스터물이다.<악인전>상영관 정보 및 티켓 예매는 공식 홈페이지인 GangsterCopDevil.com에서, 무료 평일 티켓 증정이벤트 및 자세한 영화 정보 소식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인 facebook.com/HitKmovi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태 감독 마동석,김무열,김성규등 출연 

산호세 지역:AMC Eastridge 15 (하루 2회 상영)          2190 Eastridge Loop, San Jose, CA 95122 / (408) 274-2274

SF 지역:Century 20 Daly City & XD, 1901 Junipero Serra Blvd, Daly City, CA 94015 / (650) 994-2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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