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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古시대 日本語근원. ‘일본어 뿌리는韓國語’

MorningNews 0 10 05.15 07:15

책(冊)과 만남, 사람(人)과 만남, 소석. 정지원     


上古시대 日本語근원. ‘일본어 뿌리는韓國語’ 

金向洙집필. 일본은 한국이더라 

일본에 산재해있는 ‘한국의 문화유적’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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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金向洙선생 (亞南그룹 명예회장) 83세때 집필한『일본은 한국이더라』(일본건국과 역사의 비밀을 찾아서):펴낸곳 문학수첩 432페이지).은 오늘의 日本을 이해하는데 으뜸 良書였다. 

김향수 선생님은 기업인으로서도 명망이 있는 어른인데 이처럼 자라나는 세대에게 일본은 올바로 인식시키는 韓•日문화유적 탐방을 생생한 역사자료와 함께 펴냈다. 

‘八旬을 넘긴 고령에 책을 쓴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은 일인데 지칠줄 모르는 그 정신력과 집념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윤택중•전 문교부장관). 일본에 산재해 있는 한국의 문화유적 탐방과 집필은 우국충정이었다.   ]  


제1장 오늘의 經濟大國을 이룬日本 
제2장 日本에 꽃피운 찬란한 韓國文化.
제3장 日本建國의 뿌리는 韓國. 
제4장 日本神社에 얽힌 新話.  
제5장 大東亞共榮圏 획책 그 이후 부록에 
1.皇國史觀이 주장한 日本皇室계보. 
2.日本의 연대별 年號 일람표. 
3.日本史 주요 世界史 년표. 참고문헌과 함께 각장마다 컬러판 사진자료가 있다. 
주제를 떠나 1945년 8월 히로시마廣島와 나가사끼長埼에 원자탄이 투하 되므로써 처참한 종전을 맞아야 했던 패전국 일본이 그처럼 짧은 기간에 승전국 미국과 더불어 세계 제일의 경제대국이 될 수 있었던 그 성장 요인은 과연 무엇인가? 
헝그리(Hungry)정신과 근면성. 호기를 맞이한 일본의 경제환경. 円高와 해외진출. 등등을 들수있다.  
그밖에 그 日本은 과연 누구인가? 흔히 일본인과 한국인의 氣質을 비교하는 예기가 있다. 
1;1 개인으로 대결하면 한국사람이 이기지만 3;3 조직으로 대결하면 일본이 이긴다고 한다. 
일본인의 집단적 행동, 즉 팀웍의 우월성을 나타낸 말이다.  
日本人의民族魂에 대해 ‘야마도 타마시’ 다시말해 화혼양재和魂洋才. 투철한武士精神과 君忠精神을 지적한다. 
본론으로 일본연도에 진출경로로 보면 백제는 남해와 세토나가이를 거쳐 킨키평야의 중심지인 오사카로 상륙→나라 지방에 정착하였고 고구려는 서해를 거쳐 가고시마와 도쿄인근의 오이소 해안으로 상륙. 사이타마현까지 진출했다. 
신라는 시마네현과 니가타현의 사토 성을 거쳐 일본전역에 영향을 미쳤다. 
그리고 가야인들은 이보다 앞서 쯔시마를 거쳐 큐슈로 대거 이주, 선주세력을 흡수, 단군신앙을 뿌리내리면서 고대 일본 국가형성의 주역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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