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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해송축구대회, 그룹 A.B 태림팀 우승

MorningNews 0 62 04.24 08:27

축구 동우인들의 우정 다지는 체육인들의 잔치


축구 동우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축구인들의 축제 제11회 해송축구대회가 지난 20일(토) 오전 8시하커 미들 스클에서 11개 팀이 참가한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어 태림팀(회장 김윤수) 이 그룹 A.B팀을 석권했다. 


이날 권오준 해송축구회 회장은 축구인들의 잔치에 멀리에서 참석한 LA팀과 많은 동우 회회원들이 참석해 주시어 감사의 말을 전하고 승부 의욕 보다는 페어 플레이로 우정을 다지는 대회가 되길 희망하며 최선을 다해 각 팀에 좋은 결과가 있길 기대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특히 이날 대회에 목, 허리. 디스크 비수술전문 병원 힐링 한방병원의  노경희 원장과 김종환 닥터가 주둔해 선수들의 안전을 돌보며 봉사했다. 

이번 대회는 해송축구회가 주최하고, SV한인 축구협회, SV 한인체육회, SV한인회가 주관 했으며, 김진덕.정경식재단,김한일치과, AA Merchant Service 가 특별 협찬 했으며 북가주 각 언론사와 각 업소가 후원했다. 

대회결과는 다음과 같다.

▲그룹 A팀:△1등 태림

△2등 꿈하나

△3등 Bccas 

△4 등 해송 

▲그룹 B팀:△1등: 태림 

△2등 1 Goal FC

△3등 한얼, 

▲그룹OB:△1등 아가페 

△2등 일맥 

△3등 해송

▲MVP: 태림

▲Best manager: 일맥

▲Fair play : 꿈 하나,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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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봉사로 참가한 힐링 한방 노경희(왼쪽)원장과 
김종환 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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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A.B 팀을 석권한 태림팀이 우승트로피를 들어 보이며 기뻐하고 있다. (앞줄 왼쪽에서 3번째 권오준 해송축구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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