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스러운 인연

듀오 0 5,210 2014.12.17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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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인연은 뜻하지 않은곳에서 생각지도 못하게 딱하고 짝을 만나서 결혼을 하시는분 들을 많이 봤다.

1129일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앞두고   66명 인원이 다 마감이 되었는데,,갑자기 한여성분이

회사사일 때문에 한국에 출장을 나가게 되었다고 꼬옥 참석을 하고 싶었던 파티였는데 옷도 사놓고요. .넘 속상합니다.

하지만 회사 일이다보니 갈수밖에는 없네요. 다음기회에 참석을 하시겠다고 해서 여성분 한분이 올수가 있는 자리가 비워있었다.

직원들은 다 퇴근을 하고, 나역시 서둘러서 퇴근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오후 7시무렴에  전화벨이 울려서 받아야 하나 말아야하나 잠시고민하다가 내손은 벌써

전화수화기에 가있었다.  산호세에 거주 하시는 따님을

이벤트 모임에 보냈으면 좋겠다 문의를 하신 어머님의 전화였다.  

어머님. 우선은 따님이 그날 엘에이 올수 있는 비행기 자리가 있는지 알아보시는 것이 좋겠어요.

갑자기 캔슬을 해서, 남은자리는 한자리 있습니다.

어머님께서 우리는 비행기를 자주 타서

자리는 있으니깐, 걱정 하지말고.. 어떤모임인지? 어떤 사람들의 오시는지? 궁금 하다고 하시면서. 따님 하고 상의를 해서 연락을 주시겠다고 하셨다.

 

다음날 아침 출근하자마자 따님한테 승낙 받았다고 너무나도 기뻐 하시면서,  누구나 자기 자식 이쁘고 하겠지만.

우리 딸은 정말로 배푸는 마음이 넓고 상냥하고, 밝고, 예의도 바르고 ,믿음도 있다고 따님자랑을 30분동안 하시면서 신청을 하셨다.

큰딸은 결혼을 햇고, 둘째딸은 주위에서 탐나는 일등 신부감에 일등 며느리감이다고

계속 말씀을 하시고 또 하셨다.

이벤트 행사때 꼬옥 이분 따님을 가정 먼저 챙겨서 봐야겠다고 이름을 외우고 어느자리에 앉아계시나 미리 엄두를 두었다.

따님을 직접 만나서 대화를 나누어보니, 어머님 말씀 대로 밝고 예의가 바른 아가씨였다.

이벤트 행사를 마치고  며칠후,어머님께서 잠시 뵙자고 연락을 받았다. 우리 딸이 이벤트때 만난 남성분 하고 진지하게 교제를 할려고 하는데

어떤 분인지 걱정이 된다고 하셨다.

만나시고 있는 남성분은 따님 하고 4살 차이로, 전문직 약사이시고, 믿음도 좋으시고, 따님보다는 남성분쪽에서 상당히 마음에 들었나봅니다.

남성분 역시 이벤트 참석을 집 이사 때문에 못 오실분이였는데, 시간을 만들어서 참석을 했는데  따님 하고 잘 되신 것 같아요.

남성분쪽 모친한테도 전화를 받았습니다.. 우리 아들이 이벤트모임에서 마음에 드는 여성분을 만났다고 해서

어떤 여성분을 만났냐고 전화도 받았다고 전해드렸다.

또한, 딸이 이번 이벤트를 다녀 와서  분위기도 좋았고 참석을 하신 남성, 여성분들이다 직업도 좋았고, 이쁘고 멋졌다고 하면서

그렇게 1.5, 2세들이 많이 모이는지 몰랐다고 하면서 참 기획을 잡아서 영어로 MC가 진행을 했다고 좋게 이야기를 했다고 다행이다고 말씀까지 하시면서.

내가 산호세에서 딸 때문에 걱정을 하니깐 주위에서 이런 정보기관을 이용을 해보라고 권했지만 선뜩 전화를 안하게 되었는데

비행기안에서 읽을 잡지를 들고 탔는데 잡지 첫페이지가 듀오광고를 보면서 전화를 하게 되었다고 하셨다.

이렇게 듀오하고 우연치 않게 인연이 되어서, 자리도 한자리가 비워있었고, 딸도 안갈 것 같았는데 승낙을 해서

참석을 하게 되었고, 비행 자리도 있었고,  우리 딸이 좋은 분을 만나서 진지하게 만나고 있으니 2015년에는 분명히 좋은 일이 있을 것 같다고

다 인연이 이렇게 생각지도 못하는곳에서 만나게 된 것 같다고 너무나도 감사 하다고 꼬옥 한번 식사 대접을

해드리고 싶다고 하셨다.

만약에 한국 출장을 못가신 여성분이 참석을 하셨으면 산호세 따님이 자리가 없어서 오고 싶어도 참석을 못하셨을텐데.

우연스럽게 자리가 한자리가 있게 되었고, 추수감사절 연휴라 비행기자리도 없을까 걱정을했지만 자리가 운좋게 있었고,

더군다나 모친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참석을 하게 되었지만.

인연을 만나셨다. 뜻하지 않은곳에서 뜻하지 않게 짝을 만나셨다. 어머님께서 뜻하지 않게 전화를 했는데 설득력있게

전화를 받아주고 왠지 음성에서 믿음이 갔다고  하셨다.

어머님!감사합니다.  , 단순한 성격이라서 어머님 같이 따뜻한 말한디를 들으면 더 신나서 일하거든요.

이제는 건강도 챙겨야 하는 나이인데.. 넘 칭찬 해주지 마세요.. 하지만,

어머님 같은 분이 계시니깐. 제가 이자리에 있다고 생각 합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2015년에는 이쁜 따님 결혼 소식 주세요!!!

 

 

결혼 정보회사 엘에이지사 이제니퍼팀장 213-383-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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