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 세대

듀오 0 24 08.06 03:36

386 세대, X 세대, N 세대, Z 세대, 밀레니엄 세대로 살아가고 있다. 대략적으로 1980년대에서 2000년 초반에 태어난 세대를 밀레니엄 세대라고 말을 하고 있다고 한다.


역시 1987년에 태어나신 여성회원님께서 본인에 대해서 적어놓기를 사치스럽지 않으나 새로운 경험에는 주저없이 도전하는 밀레니얼이며 성격이 다소 급한 편이나 외향적이고 적극적이며 발랄하고 직설적이고 솔직한 타입입니다. 화목한 가정에서 사랑받고 부족함 없이 자란 맏딸이며 직장에서도 인정받는 리더로 책임감 있고 경제적으로 독립적이며 문화 생활과 여행을 좋아합니다. “자신이 자라 온 것과 같이 행복하고 화목한 가정을 만들고 싶으며 매년 휴가엔 세계 이곳 저곳을 가보고 싶습니다”라고 적었다.


또한 희망 상대는 아이들을 좋아하고 아빠가 되기를 희망하며 맞벌이를 이해하고 가사나 육아 전반을 함께 하는 게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배우자를 찾으며 교양있고 문화생활을 즐기며 여행을 좋아 하는 분이셨면 좋겠습니다. 컴퓨터 게임보다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을 하실 분, 정직하며 여자문제 없이 가정에 충실함, 성실하신분, 경제적으로 부족함이 없으며 보증, 도박, 약물, 담배 하지 않으시는 현명하신 분을 찾습니다. 또한 화목한 가정에서 사랑받고 자라서 열등감이나 우월감없이 상대방을 인정하고 존중할 줄 아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이 분은 본인에 대해서와 희망상대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적어서 보내주었다.


자기 생각이 확실하며 결혼도 적령기를 놓쳤다고 해서 절대로 서둘지를 않는다. 충분히 서로 교제를 하면서, 서로 어떤 사람인지 충분히 파악을 한 상태에서 프로포즈를 하는 것 같다.


2년전 크리스마스 이벤트에 참석을 한 2세 멋진 남성분이 계셨는데 며칠전에서야 그분의 어머님께서 전화를 받았다. 드디어 아들이 이벤트에서 만난 여성 분하고 2년을 데이트를 하더니. 저번 주에서야 프로포즈를 했다고 전해주셨다. 2년 동안 사귀면서 아들의 못된 성격을 다 받아주면서 이꼴 저꼴 다 이해를 해주니 아들이 이 정도 되는 여성분도 만나기 어렵겠구나 하고 결정을 했다고 하시면서 나는 한국 며느리를 맞이 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 딸은 외국 사람이랑 결혼을 해서 사위가 오면 꼭 손님이 왔다가는 것 갔거든. 우리 며느리는 한국말은 잘 못하지만 같이 한국 식당도 가서 갈비탕도 먹고 냉면도 먹고, 좋을 수가 없어. 그리고  아들한테 참 잘해~ 2년전, 듀오 크리스마스 이벤트 참석 하라고 하니깐 아들 녀석이 창피하다고 안간다고 하는 것을 강제로 보냈더니 좋은 한국 며느리를 맞이 하게 될줄이야.. 나는 더 이상 바랄게 없어. 너무 고마워요!


386세대는 첫 데이트는 무조건 저녁 식사를 하는 고급진 식당에서 만났는데 지금은 그런 곳은 서로 부담 스럽고 시간낭비가 된다고 해서 가벼운 티타임으로 만날 수 있도록 주선을 하고 있다. 또한 의사, 전문직보다는 그 사람의 자라온 환경, 성격과 크레딧, 건강 등을  조건으로 보고 있으며, 조금 덜 벌어도 서로 얼굴과 얼굴을 마주 보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가족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세대로 바뀌고 있다. 직업, 결혼 요즈음 당당한 밀레니엄 시대는 참 어렵다.

 

결혼 정보회사 듀오 이 제니퍼 팀장

 (213)383-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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